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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과 SUV가 다시 한번 새차 판매의 왕에 등극했는데, 중고차 수요에서도 1위로 나타났다. 중고차 가치가 그 증거다. 구입 3년 뒤 가치를 따져보니 상위 10개 중 9개 모델이 픽업 트럭이나 SUV가 차지했다. <이하 NADA 중고차 가이드 자료>
NADA(전국 자동차 딜러 협회)에서 241개 모델 중 3년 후 최대 가치 보존 모델로 꼽은 건 단종된 복고풍의 Toyota FJ Cruiser SUV였다. 2012년형 빈티지 모델이 여전히 새차 값의 91.5%를 받고 있었다.
최악의 중고차 가치 모델로는 2인승 Smart For Two 미니카로, 3년 후에는 새차 값의 32.5%만 받을 수 있다. 아래는 15 베스트 모델이다. %는 새차 가격 대비 3년 후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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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Land Rover LR4: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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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issan GT-R: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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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issan Frontier: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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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Honda CR-V: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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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Dodge Challenger: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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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Honda Ridgeline: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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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Toyota Sequoia: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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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Toyota Highlander: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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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Subaru Forester: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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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oyota Tundra: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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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ubaru Impreza: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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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Ram 3500: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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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oyota 4Runner: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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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yota Tacoma: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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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yota FJ Cruiser: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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