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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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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니퍼 김입니다. 2019년 새해 첫 마켓뉴스를 보내드립니다.

 

요즘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질문은, 연방금리 가 추가 상승되는 현 상황에서 모기지 이자는 얼마나 오를 것이냐인데, 인터넷을 조사해 봐도 정확한 답을 재시해주지 않기에, 새해 첫 마켓뉴스 앞 글에 짧은 설명을 첨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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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수익률(Yield)의 높음과 낮음을 나타내는 그래프는 모기지 이자률을 올리고 내리는 잣대로 사용되며 또한 세계 금융시장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채시장에 잠겨 있는 투자금이 보다 큰 이익을 남기기위해 주식시장으로 옮겨질 때 국채 금리 & 수익률(Yield) 가 상승 이 되고, 반대로 주식시장이 불안해서 이익은 작지만 안전한 국채시장으로 투자금을 옮기면 금리/수익률(Yield) 이 하락하게 되지요.

 

예) 국채 금리/수익률(Yield)의 상승 수준의 그래프가 3%의 수준을 넘기면 30년고정모기지 이자율이 5% 대를 진입하는 상황 이 일어날 수 있고, 전세계와 뉴욕주식시장의 투자기관들은 주식에 투자하기 좋은 안전한 경제 상황이라는 것으로 투자심리를 몰아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연방기준금리가 오르면 주식시장의 거래가 같이 활발해져야 하는데, 그래야 일반적인 상식으로 국채금리/수익률 (Yield)도 그리고 모기지 이자도 같이 상승하게 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죠.

 

기준금리를 올리려 하는 Federal Reserve(연방준비제도 위원회)는 물가상승에 맞추어 금리를 올려서 경제균형을 유지하려는 것이지 실물경제가 건강해서 금리를 올리려는 것은 아니거든요. 즉 모두들 아시다시피 IT/인터넷기술 기업을 제외하고 요즘 잘된다는 기업이나 비지니스가 없다는데 굳이 금리를 올려 기업과 비지니스 오너들의 은행 빚 이자부담을 늘리려 하니 주식시장은 불안이 하늘을 찌르고 있고 결국 투자기관들은 국채시장에서 투자금을 넣다 뺐다, 갈팡질팡 하니 국채 금리도, 또 모기지 이자도 설날 널 뛰듯이 크게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고 있으니, 기준금리 상승이 오히려 모기지 이자 하락을 발생시키는 경우도 생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새해 처음으로 문을 연 주식시장 분위기는 세계경기 둔화를 걱정하는 여론이 분위기를 끌어가며 전반적인 시장의 그래프를 하락분위기로 이어지며 장을 닫았습니다.

 

덕분에 이자율은 계속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의 30년고정 평균 이자율은 4.6%와 15년 고정은 4.15%입니다.

 

저희 Mortgage4U의 새해 첫 주 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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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credit score above 740 with 20% down. 저희 이자율은 심한 주식시장의 변동으로 인해 유도리를 심어 둔 이자율입니다. 다른 은행 이나 렌더의 이자 quote sheet 를 미리 받아 오신 고객은 저희에게 문의 하시면, 보다 낮은 이자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기준금리가 또 올랐습니다. 그러면 고객분들이 현재 가지고 계신 크래딧카드 와 2nd 주택융자, 그리고 비지니스 융자의 이자율과 페이먼트가 1사분기 기준으로 모두 상승할 것입니다. 이 모든 빚들을 현재 살고 계시는 주택융자를 재융자 하시면서 모두 하나로 묶으셔야 합니다. 주택을 소유해서 집 가격 올라간 혜택을 이럴 때 사용하셔야지요. 주택 소유자의 보람은 이럴 때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한주간도 큰 성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니퍼 김

NMLS #287446

모기지포유(Mortgage 4 U LLC) 대표

텍사스: 214-973-0284

메릴랜드 버지니아 703-304-3885

캘리포니아 323-763-0097

E-Fax :571-319-8172

Jennifer.kim@mortgage4u.net

www.mortgage4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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