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TOP LOCATION: 프리스코 스테이션

by 달라스4989 posted May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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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칼럼은 2018년 6월자 <월간부동산>에 실린 칼럼으로, 일부 내용이 현 상황(2019년 5월)과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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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프리스코시의 변모해 가는 모습은 그 어느 도시에서도 흔히 볼수 없는 변혁의 현장이었다. 


점점 북으로, 점점 큰 규모로, 그리고 점점 현대적인 모습으로 프리스코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그중 최근 개발의 중심은 규모면으로나 인지도면에서  ‘프리스코 스테이션(Frisco Station)’  이 단연 손꼽힌다.


달라스 톨웨이 북쪽을 따라 워렌 파크웨이를 지나면 서쪽(왼쪽)에  “Ford Center At the STAR” 라는 표지판을 쉽게 찾을 수 있을것이다. 달라스 카우보이 구단의 본부이자, ‘Frisco Station’의 이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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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는 4141 Frisco Green Ave, Frisco 이며 달라스 톨웨이에 접해있는 새 개발지이다. 총 242 에이커 부지위에 주거-상가-기업들의 복합 단지를 하나의‘스테이션’으로 분류해 명명한 것도 특이하거니와 ‘visit-live-work here’라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자 함도매우 신선한 개발 방향이기도 하다.


이 단지 주변 5마일내의 인구 성격은 이러한 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가구당 평균 소득이 $123,055 이고 주택 평균가가 $388,988 이며, 주로 젊은층이 거주하고 일하고 방문한다.

 

59% 이상이 대학 졸업자 이상이며, 최근 조사된 인구는 160,000 명으로 2000년도와 비교할때 2.5배의 증가율을 보인다.Frisco Station 의 가장 큰 특색이라면 바로 엥커 업체인“WELLNESS PROGRAM”의 존재이다. 단지안에 Advisor 회사인 MRA International 이 입주해 있으며 한 지역에 사는 인구들의 건강한 육체, 건강한 직장, 건강한 일상에 대해 지역을 디자인 하고 의료, 보험, 스포츠등의 지원을 통해 관리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Healthy living design Program’을 적용한 이 ‘Frisco Station’에는 주거-직장-엔터테인먼트의 완벽한 조화를 위한 디자인이 실현되어 있는것이다.주변 공원과 bike trail 과 산책로는 인공호수와 단지 전체을 관통하는 녹색 지대를 형성할 것이다.

 

총 $1.8 billion 의 개발비가 소요되는 이 지역에 가장 먼저 진행하는 영역은“직장”이다. 2017년 부터 공사를 시작한 오피스 빌딩 지역에는 벌써 많은 기업들이 선계약을 한 상태다. 완공후 예상되는 입주자의 숫자는 15,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후로는 그 주간 근무 인력들의 식사와 저녁 시간을 해결해 줄 식당가와 리테일 단지가 조성될 계획이고, 얼마전에는 엔터테인먼트 앵커인 ‘Alamo Draft House’의 입주가 결정되었다. 

 

프리스코에는 첫번째 진출하는 Alamo Draft House는 Bar & Restaurant식 극장으로 총 1200 석 규모로 8 개의 상영관을 열게된다. 

 

두번째 단계로는 이곳 근무자들이 살 곳과 방문할 곳을 만들어 주는 단계로 총 600 유닛 - 25층 짜리 아파트와 두개의 호텔(Residence Inn,  AC Hotel)이 현재 진행중이다.


이러한 아파트와 호텔을 조성하는것은 단지 체류자들을 일단 수용하여 주변 주거지의 확장을 잠재적으로 가능케하는 매우 과학적인 civil Plan 이라 할 수 있다. 결국에는 늘어나는 인구가 주변 주택공급을 부추기고 늘어나는 주거지역은 또 더 많은 상업 지역의 확장을 유도해 내는 구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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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킴(Sean Kim)
뉴스타 MRG 텍사스 부동산 대표
C. 972-245-2266
T. 972-245-2266
F. 214-279-3991
E-mail: sean.kim@newstartex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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