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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김_730_400_2.jpg

 

안녕하세요. 드디어 2019년 12월 첫 주 인사를 드립니다.

 

주택융자의 법과 가이드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연방정부 부서인 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 에서는 2020년 새해부터 허락되는 일반 주택융자 금액을 $484,350에서 $510,400로, 그리고 대형주택을 위한 허락된 융자 금액을 $726,525에서 $765,600으로 늘리기로 한 결정을 발표함으로써 이제 공식으로 하락되는 일반주택 융자 금액이 말그대로 ½ million dollars 가 넘었습니다.

 

1980년에 $93,750 에서 시작된 일반 주택 융자금액 기준 의미는 정부가 허용하는 심사기준과 융자금액을 주택구입자와 재융자 고객들에게 적용시켜 승인하여 대출된 융자금액은 채권으로 변형시켜 정부기관인 Fannie Mae 와 Freddie Mac 에서 사들이게 되어 미국의 은행과 렌더들의 자금유통이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는 세계 어느 국가도 흉내 내지 못하는 시스템의 완성입니다.

 

이렇게 정부가 사들인 주택융자 채권(Mortgage Backed Security)을 월가에 다시 내놓아 세계의 투자기관들이 프리미엄을 내고 다시 사들이니, 주택융자 채권과 500대 상장기업들의 채권, 그리고 국가 채권 시장의 규모에 비교하면 세계의 주식 시장은 구멍가게라고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는 규모 이기에, 이 이유 때문에 주택을 소유하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융자승인을 기다리며 선택하시는 모기지 이자율이 세계적인 뉴욕 월가의 국채권 및 주식 시장의 동향과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또한 세계경제에 기여를 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또한 이렇게 기준 융자금액이 늘어나는 정책은 미국민의 융자 심사 합격 자격이 더욱 강해져 가고 있고 주택시장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정부의 결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좋은 예로 주식시장 이 너무 뜨거워져서 모기지 이자률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국채 금리가 상승하니, 이럴 때면 여지없이 트럼프 대통령의 달구어진 주식시장에 얼음물을 한 바가지 씩 쏟아 부어 주시니 모기지 이자율 안정을 1순위로 삼고 있음에 분명하다고 부동산 시장을 가장 우선으로 걱정하는 저의 해석이 어거지가 아님을 알게 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주는 중국과의 긍정적 협상 의사를 발표한 정부의 모습에 다시 한번 역사적 기록을 깨며 가격 상승한 주식시장의 즐거운 비명으로 한주간을 시작했으며 목요일 추수감사절 을 지난 금요일, 갑작스러웠지만 마치 준비한 듯한  폭탄 발표인  트럼프 대통령의 “홍콩 인권문제에 찬성 발언”으로 중국 정부와의 또다른 갈등의 시작을 예고하며 또다시 미궁으로 빠져드는 뉴욕 월가의 분위기로 한주가 마감 됐었습니다.

 

또한 이번 주 월요일은 느닷없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철강과 알루미늄제품에 관세를 마구 올리겠다는 발표를 하시니, 가뜩이나 힘든 남미 국가 들의 사정은 알지만 저로서는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현재 전국의 평균 30년 고정 이자율은 3.85%, 15년은 3.55%로서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며 다시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마지막 달에 더욱더 분발하시고 한주간도 큰 성과 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니퍼김150.jpg

제니퍼 김 (NMLS #287446)
모기지포유(Mortgage 4 U LLC) 대표
텍사스: 214-973-0284
메릴랜드/버지니아: 703-304-3885
캘리포니아: 323-763-0097
E-Fax: 571-319-8172
Jennifer.kim@mortgage4u.net
www.mortgage4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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