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코 ‘더 게이트’에 오피스·리테일 프로젝트 들어선다

by 달라스4989 posted Feb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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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의 건물로 구성된 ‘어스파이어’(Auspire)가 포함된 렌더링.

 

프리스코의 ‘파이브 빌리언 달러 마일’($5 Billion Mile) 구간에 ‘어스파이어’(Auspire)라는 명칭의 오피스·리테일 개발 프로젝트가 들어선다.

 

‘어스파이어’는 총 3개의 건물로 구성된 개발 프로젝트로, 달라스 노스 톨웨이 선상에 진행되고 있는 ‘더 게이트’(The Gate) 복합단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더 게이트’의 두바이 소유 그룹인 ‘인베스트 그룹 오버시스’(Invest Group Overseas)와 부동산 개발업체인 라이언 컴퍼니스(Ryan Cos.)가 파트너십으로 90만 평방피트 규모의 부지를 개발하게 된다.

 

커머셜 부동산 업체인 에이비슨 영(Avison Young)이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더 게이트’는 프리스코 스테이션(Frisco Station)과 NFL 달라스 카우보이스의 스타(Star) 바로 북쪽에 위치한 프로젝트다. ‘더 게이트’는 총 규모는 10억 달러이며,  아파트 단지가 이미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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